SK텔레콤-경남도청, UN사막화 방지협약 10차 총회 ‘종이 없는 회의’추진 MOU 체결
- 회의 취지에 맞게 태블릿PC를 활용해 사상 최초로 종이 없는 친환경 국제회의로 추진
- 194개국 참석자 대상으로 태블릿 PC 1,000대 공급하고 행사장 내 유무선 통신환경 구축/제공
- 아울러, 경남도청 스마트 오피스 구축에 대해서도 MOU 체결
SK텔레콤은 경상남도청과 함께 UN사막화 방지협약 총회의 취지와 의미에 걸맞게 경남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를 국제회의 사상 최초로 종이 없는(Paperless) 친환경 회의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총회에 참석자를 대상으로 태블릿PC(갤럭시 탭 10.1) 1,000대를 공급하여 별도의 종이로 된 진행자료 없이 태블릿PC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총회 참석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예정이며, 회의가 열리는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어디서든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도록 유무선 인터넷 망을 구축/지원하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장에 IT지원센터도 설치 운영한다.
특히, 경상남도청은 총회 때 사용한 태블릿 PC를 총회 후에는 도정에 접목,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활용함으로써 도정의 생산성을 높이고 ‘스마트 도정‘ 실현에 크게 기여할 방침이다.
SK텔레콤과 경상남도청은 5일 10시30분 경상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MOU를 김두관 경상남도 도지사,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 겸 SK브로드밴드 사장 등 양측 주요 임원 및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 “경남도청에 최고의 통신서비스 제공을 통해 경상남도에서 열리는 UN사막화 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하는 세계 정상 및 장관들에게 유엔 사막화 방지협약 총회의 원활한 활동과 한국의 IT기술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두관 경상남도지사는 “세계 최초로 ‘종이 없는 국제회의’를 개최함에 따라 저탄소 녹색성장과 그린 경남의 참모습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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