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여성문화회관,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성품전달
여성문화회관에서는 매년 자원봉사운영위원회와 함께 녹색나눔장터 운영 및 수산물판매로 기금을 마련하여 설명절과 추석명절 두차례에 걸쳐 회관 소속 자원봉사팀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생필품, 과일 등의 성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 추석에도 여성문화회관과 자원봉사운영위원회는 8월 한 달 동안 남해안 청정멸치를 판매하여 마련한 기금 1백여만원으로 포도 50상자를 구매하여 여성문화회관 관장, 자원봉사운영위원장, 사회복지시설에 활동하고 있는 봉사팀장이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성품을 전달한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성품전달은 가족들과 떨어져 나홀로 사회복지시설에서 명절을 보내게 된 분들께 이웃의 따뜻한 관심이 늘 함께 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어 이들이 생활하는데 힘을 보태주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행사의 의미를 전달했다.
한편, 여성문화회관은 현재 50개팀 9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요양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69개 봉사처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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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문화회관
최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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