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가든파이브 문화숲프로젝트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SH공사가 조성하고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안호상)이 주관하는 가든파이브 문화특구사업 ‘문화숲프로젝트’가 감성이 짙어지는 가을을 맞이하여 9월~10월 두 달간 연인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 2010년 문화숲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고, 동남권 지역에 수준 높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이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2011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9월 9일(금)부터 10월 8일(토)까지 2, 4주 금~일요일 오후 7시 30분, 가든파이브 야외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대중음악, 재즈, 뮤지컬, 영화음악 등 귀에 익숙한 음악을 대형 오케스트라가 연주하여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음악으로 초대형 야외공연을 꾸밀 예정이다. 또한 정통 클래식과 인지도 높은 대중가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시민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을밤의 낭만 클래식 콘서트로 준비했다.

이번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은 특히 스페셜 게스트와의 협연을 주목해 볼만 하다. 세계적인 테너 폴포츠, 남녀노소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조영남, 은은한 저음이 매력적인 JK 김동욱, 슈퍼스타K의 히어로 장재인, 인기 뮤지컬배우 윤영석과 김선영이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되어 파워풀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가든파이브 중앙광장에서 펼쳐지는 ‘오케스트라 페스티벌’과 함께 가든파이브 옥상 정원에서는 락&재즈 콘서트, 옥상야외전시, 옥상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하늘과 맞닿은 옥상정원에서 펼쳐지는 옥상콘서트라는 이색적인 컨셉으로 주목 받아온 ‘하늘樂 콘서트’는 10월 2일(일)까지 매월 1, 3주 금~토요일 오후 7시 30분, 가든파이브 옥상정원에서 펼쳐지며, 미술전시회 ‘Coming Art Jungle展(아트정글展)’도 10월 16일(일)까지 옥상정원에서 열린다. 가을밤 가든파이브 옥상정원을 찾으면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콘서트와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매주 인기리에 조기 신청 마감되어 온 문화숲프로젝트 체험프로그램도 계속 진행된다. 특히, 9월~10월에는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자녀와 함께 책에 대한 호기심과 감성을 기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매번 다른 장르의 동화를 들려주는 ‘아띠북카페 동화구연’은 매월 1. 3주 일요일에, ‘북아트’를 배워보는 체험 ‘만드는 가드너’는 2. 4주 토요일에 열린다.

모든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의 참가신청 및 문의는 문화숲프로젝트 블로그(www.g5culture.com) 또는 서울문화재단 가든파이브(02-2157-8777)로 하면 된다.

문화숲프로젝트는 대형 쇼핑몰 가든파이브에서 열려 문화체험과 함께 쇼핑. 외식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일석 삼조의 장점으로 가족, 연인 단의의 방문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 관계자는 “오케스트라나 오페라와 같이 평소에 자주 접하기 힘든 고품격의 공연을 쇼핑몰이라는 친숙한 공간으로 옮겨온 이번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은 동남권에 지역의 문화 기회확대라는 문화숲프로젝트의 취지를 실천한 것이며 문화숲프로젝트를 통해 가든파이브가 365일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복합문화쇼핑센터로 자리매김 해 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 개요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됐다. '문화와 예술의 다양한 가치를 발현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선도적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fac.or.kr

연락처

서울문화재단
사업담당 우사랑
02-2157-8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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