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제주, 환경분야 회의 개최지로 각광
이는 제주도의 청정 이미지가 환경분야 회의산업과 연계되어 나타난 시너지 효과로써, 금년중 개최된 환경분야 회의만도 7건에 총 3,540여명이 참가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금년 3월중 제주 ICC에서 개최된 “2005 세계 물의 날 기념” 물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의 경우, 매년 제주에서 정기행사를 하겠다는 협정서를 체결하기도 하였다.
☞ 기개최된 환경 분야 회의
- 제1회 자연친화적 하천관리를 위한 연찬회 (315명)
·1차 1.24~1.25/2차 1.27~1.28 (제주ICC)
- 제11회 물관리 심포지엄 전시회(750명) / 3.3~3.5 (제주ICC)
- 2005 전국오염원 조사 특별교육(350명) / 4.14~4.15 (한화리조트)
- 2005 토양 지하수 담당공무원 연찬회(350명) / 4.28~4.29 (풍림리조트)
- 2005 지하수정책 워크샵(347명) / 5.19~5.20 (제주ICC)
- 2005 상수도 운영관리 워크샵(424명) / 5.19~5.20 (제주ICC)
☞ 6월 환경 분야 예정회의
- 제2회 산지관리연찬회(330명) / 6.16 ~ 6.17 (제주칼호텔)
한편, 제주도에서는 각종 국내외 회의 개최시 제주지역 이미지에 걸맞는 청정상품 및 제주대표 인터넷 쇼핑몰인 e-jeju몰, 국제자유도시 및 평화의 섬 제주, 청정환경 제주 등 청정제주의 통합 마케팅을 통한 관광 / 농축수산물 등 제주 소비시장 확대 계기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기업 및 도외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인센티브제의 확대시행 및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부가 가치 회의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나감으로써 제주관광의 특화 및 고부가 가치화를 통한 제주경제 살리기에 기여해 나가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5월말 현재 제주 개최 국내외 회의ㆍ전시는 외국 방송계 주요인사 500여명 등 총 2,500여명이 참가중인 2005 KCTA 대회(ICC / 6.8-10)를 비롯해 총 800여건에 참가자는 12만여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연락처
경제통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