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오스큐브(대표:고평석)가 개발하고 ㈜넥슨(대표:김정주)이 서비스하는 정통 SRPG ‘어둠의 전설’이 대작 RPG 반열에 올랐다. 바로 작년 KTF를 통해 출시되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작이라는 평을 들은 아치소프트의 ‘에픽 크로니클’과 각종 모바일 커뮤니티에서 비교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만큼 ‘어둠의 전설’은 모바일 RPG 매니아들에게 빠른 속도로 입 소문이 나고 있다.

특히 '어둠의 전설'은 상대적으로 적은 용량(450Kbyte, 에픽크로니클 630Kbyte)으로 방대한 월드맵과 스토리를 담아내고 있어, 모바일 RPG 매니아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외에 이 두 게임 모두 탄탄한 스토리에 그래픽이 뛰어나다는 공통점이 있다. 소위 모바일 대작 RPG가 될 만한 기준을 게이머들은 그렇게 두 가지를 꼽는 것이다.

한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www.monawa.com)에서 Zephyr라는 유저는 두 게임을 비교하면서 “탄탄한 스토리를 갖추고 있고, 소위 노가다라 불리우는 플레이마저 재미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어둠의 전설’이 명작 ‘에픽 크로니클’에 견줄 만한 고퀄러티 게임이다”라고 평하였다.

이제 확실한 것은 ‘어둠의 전설’ 역시 유저들에 의해 대작 게임의 반열에 들어 섰다는 점이다. 스토리와 그래픽에 강점이 있는 여러 대작 게임이 계속해서 나올 때 모바일 게임 시장도 그 성장세에 탄력을 받을 것이다. 많은 모바일 게이머들의 관심은 이제 ‘어둠의 전설’을 뛰어넘는 게임의 등장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인기 게임 캐스터 전용준씨가 녹음한 라디오 드라마 마지막 9화가 개발사인 지오스큐브 홈페이지(www.goscube.com)에서 공개 되었다. 스토리 상 깜짝 놀랄만한 반전을 기대해도 좋다.

모바일 어둠의 전설은 SKTelecom로의 출시도 준비 중에 있다. KTF 어둠의 전설은 다운로드 가격 2,000원이며, 접속 경로는 다음과 같다.

KTF 멀티팩 > 모빌샵 > 온라인/액션RPG/어드벤쳐 > 어둠의전설

지오스큐브 개요
(주)지오스큐브는 2004년 4월 설립된 (무선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 2004년 7월 업계 최초로 소프트뱅크 투자를 유치하였다. 최초와 최고의 게임/서비스를 지향하며 북천항해기 시리즈로 웰메이드 게임 개발사 입지를 굳혔으며, 모바일 킹덤언더파이어로 설립 후 최단기단 우수 게임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레드망고타이쿤, 상상플러스 등 재미나고 유익한 게임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외에 텝스(TEPS), 특목고 적합성 검사 등 모바일 교육 사업으로도 확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osc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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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스큐브 개발 2팀 02-564-2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