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소방방재본부는 기존 남산청사(중구 예장동)와 종로 청사 (종로구 수송동)로 나뉘어져 있던 청사를 5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동안 구.건설안전본부 청사(중구 예장동6-7)로 이전 · 통합하므로서 지난 1972년 소방본부 발족 이래 33년만에 처음으로 단독 독립청사를 갖게됨에 따라 6.10(금) 오전 10시 현판제막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독립청사로 이전하게 된 서울소방방재본부는 임용배 본부장을 정점으로 21개 소방서(110개 파출소), 종합방재센터, 소방학교, 청와대소방대, 특수구조대, 항공대 등을 산하로 5,500여명의 각 분야 전문인력이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최상의 소방방재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통합 지휘하며 1,000만 서울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곳으로 거듭날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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