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7월까지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지붕, 벽체, 도배 등 낡고 부셔진 곳에 대해 지역 건설업체 및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어린 손길의 도움을 받아 고쳐나간다.
이번 개선사업은 한 가구당 2천만원범위내에서 지역건설업체인 우미건설 3동, 두산건설 4동, 중흥건설 1동, 모아건설 2동 등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후원으로 20동을 고쳐주기로 하고 이번공사에서 제외된 10개동은 올 8월부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인 11월에 모두 끝내 나간다.
또 이번 사랑의 집짓기 수리사업에 자원봉사 기술인력 30명과 일반시민 20명도 함께 참여키로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한층 개선되어 질 걸로 보며 또 저소득층에 힘과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될 걸로 보며 앞으로 더욱 확대 해 많은 저소득 주민층에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작년의 경우 사랑의 집수리 사업으로 8동을 수리한 바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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