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의사고시 합격률 평균 95.5%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은 7일 2009~2011년간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의 의사국가시험 평균 합격률은 95.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건국대는 2005학년도부터 의대 학부과정을 폐지하고 의학전문대학원체제로 전면 개편했다.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의 의사국가시험 합격률을 연도별로 보면 2009년 100%, 2010년 91.7%, 2011년 94.9%를 각각 기록했다.

2005학년도 이전 건국대 글로컬(GLOCAL캠퍼스, 옛 충주캠퍼스) 의과대학 학부 졸업자까지 포함한 의사국가시험 합격률은 2009년 83.1%, 2010년 85.5%, 2011년 91.5%를 각각 기록했다.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최근 3년간 의사국가시험 합격률
(합격자/응시자, 단위 %)
2009년 33/33 100%
2010년 33/36 91.7%
2011년 37/39 94.9%
3년 평균 95.5%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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