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추석연휴기간 종합교통대책 추진
시는 지난 8월 한달동안 추석명절을 대비하여 실시간 교통정보제공을 위한 교통안내전광판 등 교통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 파손된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완료하고, 동부 대로 등 주요간선도로의 퇴색차선 재도색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환경을 마련하였다. 이와함께 귀성객 차량으로 정체가 예상되는 동부대로, 춘향로, 주요 교차로에 대해 사전 교통량 조사를 실시하여 정체가 극심한 귀성·귀경길 원할한 차량소통을 위해 신호체계를 변경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연휴기간동안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의 신속한 대응과 원할한 교통상황 유지를 위해 시와 구에 교통대책상황실을 설치하여 20개반 56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추석당일 개인택시 783대의 부제해제 및 9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3일동안 한옥마을(구 코아아울렛), 경기전, 건산천, 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 동물원 주차장 6개소와 시청, 구청, 각 동 주민센터 주차장을 무료개방하고 성묘객 차량으로 인해 정체가 예상되는 효자공원과 천주교 공원묘지 주변에 대해서는 1,200여대의 주차공간을 사전 확보하고, 원할한 차량소통을 위해 관할 경찰서와 함께 현장 질서유지에 적극 나설계획이다.
전주시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여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대책 추진으로 교통소통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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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지도담당 이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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