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위기의 지구, 희망을 말하다’ 이종민 저자 강연활동 나선다

서울--(뉴스와이어)--환경운동가이자 명상가인 이종민 씨가 지난 6월에 출간한 ‘위기의 지구, 희망을 말하다’에서 ‘올 하반기 식량난으로 인한 경제 쓰나미가 몰려올 것’이라는 주장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위기의 지구, 희망을 말하다’는 경제 위기를 초래한 식량난과 자연재해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저자는 현재의 경제 정책들은 눈에 보이는 물질 세계에 국한된 것으로 일부 강대국의 자국만의 입장을 반영한 미시적인 정책으로는 어떠한 효과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다. 이제 각국의 최대 관심사는 어떻게 식량을 확보하느냐로 변화하게 되고, 생존이 최대의 이슈가 될 것이라고 내다 보고 있다.

그렇다면 지구 온난화로 인한 지구의 자연재해, 기상이변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이에 따른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인간의 생존권마저 위협받는 이 시점에, 우리가 행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위기의 지구, 희망을 말하다>에서는 지구의 자연재해 발발과 기상이변 등의 지구 자정작용은 돌이킬 수 없는 상태이고, 국가 단위를 넘어 전 지구적 차원에서 그 강도를 줄이기 위한 노력과 이에 대한 대비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전한다.

또한 왜 이러한 위기가 오는지 근본 원인을 깨닫고, 지금까지의 물질 위주의 삶을 반성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삶의 방향을 바꿀 것을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저자 이종민 씨는 이러한 주장을 담은 책 <위기의 지구, 희망을 말하다>를 지난 6월에 출간하고, 현재 본격적인 강연활동을 벌이고 있다.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http://blog.naver.com/6pla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수선재 개요
“내 인생은 항상 왜 이런 걸까” 누구나 살면서 울적하거나 힘든 일이 생기면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러다가 상황이 좋아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이런 생각은 다시 마음 한구석에 넣어두고 까맣게 잊고 살게 됩니다. 그러다 다시 인생의 난관에 부딪히면 답이 나오지 않는 이런 신세한탄을 반복하며 살아가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결국 불치병에 걸리거나 죽음 직전에 이르러서야 무릎을 치며 한평생 알지 못한, 그러나 반드시 알고 죽어야할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 인생의 진정한 의미는 어디에 있는가?’ ‘가장 인간답게 산다는 것은 어떤 삶인가?’ 수선재는 이러한 풀리지 않는 삶의 근원적인 질문을 품고 사는 현대인들이 삶의 참의미를 찾을 수 있는 실천하는 명상학교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suseonjae.org

연락처

수선재
1544-1150

이 보도자료는 수선재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