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1 지역발전주간 행사 참가
이 자리에서 대통령께서는 “소재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뼈대를 이루는 기간산업이라는 말씀과 함께 전라북도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려는 신소재 산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라고 하였다.
이어서 전북 테크노파크, 정읍방사선연구센터 등 8개 연구기관과 OCI, 효성, 레오포즈 등 도내 기업에서 생산한 신소재 물품 전시부스와, 테크항공에서 전시한 탄소 소재로 만든 경항공기와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홍보관을 둘러보고 새만금 내부개발계획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날 시·도 홍보관 시찰에 앞서 거행한 개막식 행사에서는 우리 도에서 추천한 정읍 2산단에 소재한 국일방적 김형상 대표가 지역산업 유공 포장과, 시그넷시스템의 황호철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여 전북에 투자한 기업들의 성공신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본 행사기간 동안 전라북도를 소개할 홍보관 구성은 신소재 이미지인 나노튜브의 원형을 형상화하여 신소재산업의 세계적 공급기지인 전라북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과 미래의 땅 새만금을 테마로 홍보관을 구성하여 운영하였으며 전라북도 10대 전략산업, 전라북도에 투자하기 좋은 10가지 이유, 우리 도에 투자한 글로벌기업 등을 전시하여 전라북도 10대 전략 산업의 성과를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신소재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역동적으로 표현하여 새만금과 함께 전라북도가 대한민국의 신소재산업의 메카로 육성하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기업관에서는 OCI, 효성, 데크, 레오포즈 등이 참여하여 신소재로 만든 제품을 전시하고 플라즈마 볼 터치 체험행사를 실시하여 전라북도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게 하였다.
특히 3일간 진행된 외국인 투자유치설명회에는 해외투자가 70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날 해외 투자의향기업 ATMI사 등 25개사가 전라북도에 관심을 갖고 1:1 투자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9월 8일에는 해외투자가 19명이 새만금 현지를 방문하여 새만금 군산경제자유구역 개발현황, 투자환경, 새만금 마스터플랜을 설명하고 군산2국가산단, 새만금산단, 한국 GM을 시찰하는 등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성공사례 보고대회에서는 우리도를 대표해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이 기능성 닥 섬유제품산업 마케팅 활성화사업을 발표하고, 원광대학교 RIC에서는 방사선융합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컨퍼런스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이성수 민생일자리본부장은 “금번 지역발전주간행사를 통해 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신소재산업 등 10대 전략 산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국 내·외 많은 기업들을 유치하는 계기 마련과 함께 투자 상담을 실시한 기업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고 우리도에 적극 유치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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