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전문요리주점 ‘잉카바베큐’ 신규 가맹점 모집
고대 잉카제국을 테마로 하는 ‘잉카바베큐’는 바비큐전문요리주점으로 립바비큐와 치킨바비큐, 소세지바비큐, 씨푸드바비큐 등 다양한 바비큐메뉴를 판매한다. 주 메뉴중 하나인 립바비큐는 어린돼지등갈비를 사용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맛보던 바비큐립을 이젠 일반 주점에서도 쉽게 맛볼 수 있게 했다. 몸에 좋은 생선을 사용한 씨푸드바비큐는 담백하면서 저칼로리의 부드러운 바비큐맛이라 웰빙족들이 즐겨 찾는 음식이다.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엄선한 20여 가지의 천연재료로 만든 잉카특제소스는 기본 바비큐소스로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경험 할 수 있다. 좀더 매운맛을 원하면 잉카특제소스에 매운맛이 강조된 핫소스 요리를, 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벌꿀이 첨가된 프리미엄소스 요리를 주문하면 된다. 이러한 차별화된 소스가 같은 재료를 사용한 바비큐라도 서로 다른 맛을 경험하게 한다.
잉카바베큐는 황금의 나라로 불린 잉카의 자연주의와 강인함과 신비로움을 나타내는 상형문자 · 잉카신을 인테리어 테마로 잡아 매장을 밝은 분위기와 편안한 느낌으로 꾸몄다. 독특한 매장 외벽은 잉카문명의 문양과 패턴을 적용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상희 사장은 “바비큐메뉴를 한가지 재료와 소스로 정형화하지 않겠다”면서 "지속적으로 바비큐조리법을 활용해 다양한 메뉴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바비큐전문점의 입지를 다져나갈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상희 사장은 “앞으로 가맹점을 위한 광고와 홍보, 매장이벤트 등 마케팅을 강화하여 잉카바베큐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장을 활성화하여 매출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을 얘기했다.
가맹점 개설은 인테리어에 차이를 둔 일반형과 주문형으로 구분되며 15평 기준으로 5천만∼5천5백만원(점포임대비 제외)정도 든다. 15평짜리 일반형가맹점을 예로 창업비용을 산출하면 매장 인테리어비가 1천8백75만원(평당 1백25만원), 가맹교육비 3백만원, 물품대 보증금 1백만원, 간판, 주방기기, 주방집기류, 판촉물 비용이 2천7백50만원 등 총 5천25만원이 든다.
연락처
잉카바베큐 사업개발부 박연국 총괄본부장 Tel 031-752-9001 / 017-205-3433 홍보대행사 미디어라인 최정은 AE Tel 02-784-2245 / 011-9871-7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