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011년 일자리창출 유공자 시상 및 격려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시장 송하진)는 고용없는 경제성장으로 인해 지역 청년층과 취약계층 등의 취업난이 심각한 수준으로 일자리창출이 범정부적 현안사업으로 떠올라, 실업자 해소를 위해 민선5기 장·단기 5만개 일자리 창출을 연차적으로 설정하고 금년도 12,600개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해 공공 및 민간지원 부문 등 일자리사업 발굴·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전주시는 2011년 상반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자 유관기관 추천을 받아 7명(기업인4, 공무원3) 선정하고이들을 9월 8일 전주사랑 다짐의 날 행사(시청 강당)시 시상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이날 시관계자(지역경제과장)는 “2011년도 상반기에 공공 및 민간부문 일자리부문, 취업지원서비스 및 미스매치 해소 부문, 직업훈련 부문 등 379개 총세부사업에서 일자리 9천5백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히고,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민간인과 일자리사업 추진에 모범적인 공무원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여 시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 최현식
063-281-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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