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자활사업과 사회적경제’ 주제로 토론회 열어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시장 송하진)에서는 사회적기업 등 관련 민간자원의 광범위한 지역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8일 저녁 7시 한지산업센터에서 “자활사업과 사회적경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서울 광진구 늘푸른돌봄센터 민동세 대표의 “지역과 함께하는 자활사업”이라는 사례발표를 중심으로 윤찬영 전주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전주시의회 국주영은 의원, 예수대 김경휘교수, 덕진지역자활센터 박준홍관장, 생명지역자활센터 조용희 관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전주시 지역중심의 사회적경제 조직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에 이어 15일(목)에는 “마을만들기와 사회적경제”라는 주제로 완주군 (주)이장 임경수씨를, 22일(목)에는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라는 주제로 강원도 원주 의료생협 최혁진씨를 강사로 초빙하여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전주시 지역경제과 윤재신과장은 사회적기업이나 자활기업 모두 사회적경제를 이루는 근간이 되므로 기업인들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새로운 영역의 경제활동, 새로운 형태의 이익배분 등에 대한 많은 고민이 이루어져 전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지역경제과
사회적기업담당 신명애
063-28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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