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 추석연휴 대비 비상근무 실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류해운)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9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고유의 민속명절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 등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목표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3,400여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재래시장, 백화점, 대형마트, 터미널과 같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화재 등 유사시 초등조치를 위한 출동소방력 확보와 소방장비의 100% 가동 상태를 점검한다.

특히, 연휴 기간에 귀성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산악·교통사고와 같은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구급차를 역, 터미널, 공항, 고속도로, 공원묘지 등 요지에 배치 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속도로 정체 상황을 대비하여 24시간 소방헬기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119종합상황실을 보강 운영하고 당직병원과 약국에 대한 정보를 관리하여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류해운 본부장은 “외출시 전기 코드 뽑기와 같은 작은 생활안전 실천으로부터 대형화재를 미연에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그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화재취약대상과 격무부서 격려 방문을 통하여 추석 연휴기간 소방안전 확립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
예방홍보담당 차종헌
053-350-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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