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메밀꽃’ 나들이객 기다려

영광--(뉴스와이어)--백수읍에서 해안도로변에 심혈을 기울여 가꾸어온 메밀꽃이 가을을 맞아 일제히 만발해 자욱한 안개가 깔린 듯 수줍은 웃음을 머금고 나들이객이 그 모습을 담아가길 기다리고 있다.

영광군청 개요
전남 서북권에 위치한 영광군은 예로부터 산수가 수려하고 어염시초가 풍부하여 ‘옥당골‘이라 불러온 지역이다. 영광군은 천년의 고찰 불갑사와 일본에 최초로 주자학을 전파한 수은 강항선생의 내산서원, 백제 침류왕 원년(서기 384년) 인도 마라난타 존자께서 백제에 불교를 처음 전래한 백제불교 최초도래지와 전통 근대 종교 원불교의 발상지인 영산성지 그리고 6.25 당시 기독교인들이 인민군의 교회 탄압에 항거하며 204명이 순교한 기독교인 순교지, 신유박해 때 2명의 순교자를 내며 순교자 기념 성당으로 지정된 영광성당 등을 보유하고 있어 4대 종교의 테마관광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yeonggwang.go.kr

연락처

영광군 백수읍사무소
주민생활지원담당
061-350-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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