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추석연휴 재난관리종합대책 마련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오는 추석연휴(9.10~13일)동안 돌발성 기상변화에 따른 재난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재난상황실 상시 근무체제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선 재난상황실 운영에 연휴기간동안 사무관을 상황실장으로 보강하고 재난상황 발생시 단계별 비상 근무조를 편성 및 인원동원을 할 계획이다.

또한 재난 상황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위한 비상연락망, 지휘보고체계, 유관기관 연락체계, 중앙재난상황실 보고체계도 정비하고 완벽한 상황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재난상황실에는 하천범람감시카메라(CCTV)11대, 도로교통상황 감시카메라 58대가 작동 중에 있고, 기상청, 영산강홍수통제소와 연계하여 재난상황 접수 즉시 SMS 문자메세지를 통해 시 전공무원과 유관기관에 신속히 전파하고 관련 장비·인력 출동태세도 갖췄다.

시는 기상청 예보가 광주지역은 추석연휴기간동안 서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 오는 날이 많기 때문에 시민들은 비 피해가 없도록 TV 등 기상상황을 예의 주시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태풍피해(무위파), 호우피해, 농작물 피해 등으로 정신적 재난 충격을 입어 재난심리지원상담을 원하거나, 자연재난이나 인적재난이 있을 경우 24시간 어느 때나 시 방재관리과 재난상황실(062-613-2119) 신고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방재관리과
사무관 김귀봉
062-613-491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