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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0 15:53
서울--(뉴스와이어)--시세이도의 전문점 전용 브랜드인 리프팅 코스메틱「에릭실」에서 30대의 피부탄력 저하를 방지해 주는 [콜라겐 엑기스]와 [포어 미니마니즈 이펙터]가 가 배합된 신제품 클렌징 폼, 수렴화장수, 낮전용 에센스 [자외선차단 기능성 제품] 을 2005년 6월 21일 부터 전문점 유통에서 신발매한다.

전문점 전용 브랜드 [시세이도 에릭실]은 2004년도 9월 한국의 전문점에 발매된 이래, 더욱 확대되어 가는 항노화 시장을 겨냥,「콜라겐 엑 기스」를 배합하여 피부탄력을 케어해 주는 [리프팅 코스메틱] 이라는 컨셉하에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발매 첫해인 2004년9월, 스킨케어인 화장수「리프팅 워터 EX」와「리프팅 에멀젼EX」업계최초로 형태기억 효과가 있는 미용액「콜라겐니쉬 리프트 EX」「비주얼 리프트 리프트EX」등을 발매하여 [리프팅 전문 코스메틱]으로서의 새로운 쟝르를 선보이고 있다.

에릭실의 타겟층인 30대 여성은 20대에 눈에 보이지 않게 진행되었던 콜라겐 감소 즉 , 탄력저하로「피부가 처지기 시작하면서 늙어 보인다」, 「갑자기 턱선이 두개가 되었다」, 「피부 건강미가 떨어진다」는 피부고민을 하게 된다. 또한, 늦봄부터 시작하는 기온상승으로 인하여, 피지분비량이 증가하면서「모공」이 눈에 띄게 넓어 보이는 경우가 많다. 시세이도 조사에 의하면 에릭실의 타겟층인 30대 여성들이「나이가 들면서 모공이 처지기 시작하여 피부전체의 탄력이 없어지는 느낌이 든다」,「여름철 모공이 확장되면서 피부탄력도 저하되는 것 같다」는 피부고민을 토로하며, 겉에서 보이는 「모공확장」이 결국 「탄력저하」, 「피부처짐」을 눈에 띄게 하는 중요한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에릭실은 피부전체의 탄력을 떨어지게 보이게 하는 원인인「모공확장」에 착안하여, 눈에 띄는 모공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처진모공을 개선하면서 피부전체를 리프팅 시켜주는 신제품 3가지를 발매하였다.

에릭실 리프팅 폼 EX : 피부를 깨끗하게 클렌징 해주면서 동시에 탄력이 살아나는 클렌징 폼
에릭실 컨디셔닝 워터 EX : 모공수축을 도와주고, 피부의 컨디션을 좋게 하는 수렴화장수
에릭실 리프팅 프로텍트 UV EX : 유해 자외선과 외부악영향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면서(SPF25 . PA++) 탄력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낮전용 에센스

모공이 눈에 띄는 원인은 모공주변의 떨어져 나가지 못한 불량각질 등이 그대로 남아있으면서 그로 인해 피부결이 거칠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모공이 더욱 두드러져 보이고, 팽팽함이 저하되어 피부전체가 처진듯한 나이들은 인상을 준다. 신성분인 [포어 미니마니즈 이펙터]는 피부결을 매끄럽게 개선해 줄뿐만 아니라, 떨어져 나가지 못한 각질 등을 케어하여, 탄력있는 매끄러운 젊은 피부로 케어해 주는 신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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