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2011 추석 사랑나눔’ 활동 펼쳐
이번 활동은 국내 은행권 최초의 자선공익재단인 외환은행나눔재단을 통해 2007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 두 차례씩 실시해 오고 있다. 매년 1백여개 부서와 영업점이 참여하여 주변의 사회복지 시설이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을 방문하여 생필품 전달 및 자원봉사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 8월 18일부터 시작된 외환은행의‘뉴 스타트 (New Start)! 함께 뛰는 외환은행’캠페인과 연계하여,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통해서도 이와 같은 임직원들의 다짐을 전하고자 참여 부서와 영업점이 예년보다 50% 이상 증가했다. 추석 전날까지 총 153개 부서와 영업점의 직원들이 175개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을 방문하여 외환은행의 온정을 전달하게 된다.
더욱이 지난 2009년부터는 정부의 서민경제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뜻에서, 예산의 절반을 재래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으며 일부 부서와 점포에서는 자체 모금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웃사랑 실천의 정신을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하여 앞으로도 상시적인 사회공헌활동과는 별도로 설날과 추석 이웃사랑 특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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