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 가정폭력 보호시설 현장방문

서울--(뉴스와이어)--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0일(토) 오전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을 방문하여 시설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가정폭력 피해여성과 시설종사자를 격려하면서 애로 및 건의사항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진다.

이날 여성가족부 장관은 “가정폭력 보호시설에 입소한 피해여성들이 가정폭력이라는 육체적·심리적 고통 속에서 어렵게 생활해 나가고 있다”고 하면서, “이들이 우리 사회구성원으로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하기 위해서는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에게 좀 더 세심한 배려와 지원이 뒷받침 되어야 하며, 가정폭력 예방에도 사회 전체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함”을 강조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 복지지원과
사무관 이일현
2075-8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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