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마을기업 ‘행복하계’, 저소득 모자가정 11명에게 일자리 제공
‘행복하계’는 올해 3월 주민주도의 비즈니스를 통해 지역의 안정적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대구시의 ‘2011년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서구 비산동에서 “마을기업 행복하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구광역자활센터에서 인큐베이팅 하고 있는 “행복하계(鷄)”는 지역 내 기업을 통한 안정적 물량확보를 기반으로 5월 사업 개시 후 현재까지 작업숙련도가 높아지면서 월 매출(25∼35백만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저소득층의 소득증대(명절휴가비, 연말상여금)와 일자리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마을기업 행복하계(鷄)’는 (재)중앙자활센터에서 실시한 “2011 영농가공사업 아이템 개발 및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영농가공사업을 통한 시장경쟁력 강화 및 안정적 물량확보와 수익구조를 마련했으며, 저소득층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복지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대구시 황경엽 일자리창출팀장 “마을기업 ‘행복하계’가 자립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은 물론 ‘마을기업 전문컨설팅 수행기관’으로 하여금 월1회 이상 홍보·마케팅·회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1:1 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 제공으로 성공적 마을기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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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일자리창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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