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통 성묘 등 9개분야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 성묘 응급의료 등 9개분야에 대한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 결과, 시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 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市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난 9.10부터 9.13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귀성객 및 시립묘지 성묘객 교통대책, 청소 및 쓰레기 수거대책, 급수·가스 공급대책, 사고예방 및 응급진료·의료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신흥전기 등 기업체를 방문하고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였으며, 남광주시장도 찾아가 제수용품의 물가도 점검하는 세심함을 보였다.

市는 추석 연휴기간에도, 시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터미널 경유 시내버스의 노선을 조정하고 증차증회 운행하고, 성묘객 편의를 위해 공원묘지를 경유하는 버스노선도 조정하고, 모범운전자회, 경찰, 공무원 등이 배치되어 성묘객의 교통 혼잡도 줄였으며 서민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추석 연휴는 작년보다 긴 연휴로 인해 작년보다 귀성객은 165천명이 많은 1,281천명이 우리 지역을 찾았으며, 성묘객은 5천여명이 많은 83천여명이 망월묘지공원과 영락공원을 다녀갔다.

또한,‘추석’연휴기간에 시와 5개 자치구 보건소에 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24개 응급진료의료기관에서 24시간 응급진료를 실시함은 물론, 병·의원급 837개소와 약국 973개소가 일자 지역별로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으로 지정해서 해당 일에 진료를 실시하거나 의약품 등을 판매하였다.

연료 가스공급도 주유소 등 367개 대형업소의 연휴기간 정상영업과 LP가스판매소 36개소도 권역별로 해당일 영업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이 없었다.

한편, 市에서는 연휴기간 쓰레기 지연처리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경미화원 894명이‘추석’날을 제외하고 특별 근무를 실시하여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폐기물 수거에 만전을 기하였다.

올 추석은 화재사고 8건 재산피해 3,890천원이 있었으나, 큰 사건사고는 없었으며, 인명피해 신고에 따른 구조 구급은 119 구급대의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이 평온한 가운데 ‘추석’연휴를 보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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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자치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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