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프리미엄 커피 전문 업에인 쟈뎅(대표 윤영노)은 국내 최대의 편의점 업체 훼미리마트 손잡고 원두커피의 맛과 향, 휴대성을 높인 패션 캔커피 프레도(FREDDO)를 출시하였다.

프레도(FREDDO,이태리어로 “얼음같이 시원함”이란 뜻의 형용사)는 프림맛에 묻힌 기존의 커피음료와 달리 100% 원두 추출액을 사용하여 매장에서 직접 뽑은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도록 생산된 프리미엄 커피음료이다.

쉽게 변하는 커피의 맛과 향의 신선도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페트병과 캔의 장점만을 모은 100% 알루미늄 NB캔으로 제작하였다.

냉ㆍ온장 보관이 모두 가능한 NB캔은 제품을 개봉한 후에는 휴대가 불편하여 기존 커피음료에 부담을 가진 신세대 여성들의 TPO(Time, Place, Occasion)를 고려하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시고 다시 마개를 밀폐하여 휴대할 수 있도록 패션성을 강조하여 개발 되었다.

프레도 커피 325㎖ 1700원으로 전국 훼미리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 마케팅 이성용 사원
Tel. 02-546-3881 , Mobile. 010-9700-2693 , E-mail. sylee@jardin.co.kr



쟈뎅 개요
쟈뎅은 1984년 윤영노 회장이 설립한 31년 전통의 원두커피 전문기업이다. 1988년 국내 최초로 원두커피 전문브랜드이자 프랜차이즈 카페인 ‘쟈뎅 커피 타운’을 탄생시켰으며, 당시 지하 다방문화가 주류를 이끌던 시대에 파격적인 시도로 국내 커피 문화의 변화를 가져왔다. 쟈뎅은 원두커피 전문점에 이어 원두커피 브랜드 ‘쟈뎅 클래스’와 국내 최초 1회용 원두커피 티백을 선보이는 등 커피 제조 및 유통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또한 2005년 국내 최초로 편의점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을 선보여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쟈뎅은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커피휘엘’과 로스팅 10일 이내의 신선한 원두커피를 구입할 수 있는 로스터리샵 ‘더 로스터리 바이 쟈뎅’을 선보였다. 또한 이마트, 남양유업, 암웨이 등의 파트너사에 원재료를 납품하는 등 다양한 측면의 B2B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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