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6일 개봉을 앞둔 실화공포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의 주인공 ‘에린’ 역이 바로 그것! 1973년 텍사스 주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이 영화의 주인공 ‘에린’은 33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의 표적이 되었지만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며 겁에 질린 채 두려워하기보다, 생존을 위해 스스로 사건 속으로 뛰어드는 캐릭터다. 미 개봉 당시 제시카 비엘이 열연한 ‘에린’ 역은 관객들을 영화에 몰입시키며 이 영화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는 평을 들었다.
깊어진 눈매만큼이나 더욱 아름답고 강인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제시카 비엘’을 만나보자!
세계가 인정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제시카 비엘’!
9살 때부터 뮤지컬 <애니>, <사운드 오브 뮤직>, <미녀와 야수> 등에 출연하며 연기경험을 쌓아온 그녀는 워너 브러더스사의 인기 시리즈인 <7번째 천국>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 후, People지가 선정하는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제시카 비엘이라는 이름을 당당히 올리며 헐리웃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만을 광고에 출연시킨다는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로레알 그룹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그 스타성을 확인했다.
그뿐 아니라, ‘흥행의 마술사’ 마이클 베이가 제작하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의 주연을 따내며 ‘박스오피스 1위’ 배우로 등극해 영화계에서도 제시카 비엘이라는 이름을 각인시켰다. 그녀는 곧 개봉 예정인 <트리플 엑스> 롭 코헨 감독의 블록버스터 <스텔스>에서도 제이미 폭스와 동시에 주연으로 캐스팅, 연이어 대작으로 국내 관객을 만날 예정이며, 올랜도 블룸, 커스틴 던스트 등 쟁쟁한 스타들이 출연하는 <엘리자베스 타운>(2006년 개봉예정) 에도 주요 역을 맡아, 헐리웃의 새로운 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카우보이 모자를 눌러쓴 섹시한 미녀 ‘에린’ 을 만난다!
그녀의 팬들이 말하는 제시카 비엘의 매력은 단순히 아름다운 외모뿐만은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연기실력과 밝고 쾌활한 이미지, 그리고 나이답지 않은 깊이가 눈에 띄는 외모와 어우러져 그녀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한다는 것. 그렇기에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에서 절대 공포의 위험에 빠진 순간에도 최선의 판단을 내리며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는 ‘에린’ 역을 맡아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카우보이 모자를 눌러 쓴 그녀의 섹시한 모습을 확인하고 싶은 관객들이라면 6월 16일 개봉하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을 놓치지 말 것! 최강의 공포를 느낄 수 있는 덤도 제공한다! 투자/배급_ 쇼박스㈜미디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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