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경기도는 가족의 가치복원과 건강성을 강화를 위한 「열린 아버지학교」를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본청과 제2청에서 매주 월요일 마다 4시간씩 총 8회에 걸쳐 개최한다.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 가족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아버지들의 자기성찰과 반성속에 정체성을 회복하고 올바른 가족관을 확립하기 위해 이번에 개설한 「경기도 공직자 열린 아버지학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도청 공직자 100명을 대상으로 먼저 실시된다. 공직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변화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선도한다는 목표하에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산다」는 주제로 총 4주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역할(사명) ▲아버지의 가정을 내용으로 조별토의, 영상물 시청, 전문가 강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버지학교는 ‘95년 10월 아버지의 정체성 회복과 올바른 가치관 교육을 통해 새로운 가정문화와 직장문화 창출에 앞장서 온 사단법인 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위탁 교육을 맡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버지의 참된 모습과 사명을 재인식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며, 아울러 가족의 소중한 가치가 경기도 도정 전반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2005년을 ‘행복한 가정만들기’ 원년으로 가정해체, 청소년일탈, 이혼 등 건강가정을 저해하는 각종 요인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해결하기위한 각종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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