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체재료학회 주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20여 개국의 아시아 회원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세라젬 바이오시스 부스에도 사흘간 많은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뤘다. 한국생채재료학회는 의료용 생체재료를 사용하는 의학자, 연구원, 산업계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모여 최신 정보를 교환하는 학술의 장이다.
세라젬 바이오시스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치과 보철 신소재 ‘이노비움(innovium)’을 선보여, 치과계는 물론 방문객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 이노비움은 세계 최초 CAD/CAM(컴퓨터 지원설계) 방식으로 제작된 신소재 치과 합금이다. 기존 주조 방식의 보철물 제작법보다 안정성과 정밀성을 크게 개선했을 뿐 아니라, 주된 보철재료인 ‘금’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치과 관계자는 물론, 여러 산업 분야에서도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노비움은 국내 식약청을 비롯해 미국 FDA, 유럽 CE에서 안정성을 입증한 생체 친화형 재료이다. 컴퓨터 정밀 제작으로 구강 내 적합성이 우수해 충치, 풍치 등 치과 질환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노비움은 최근 높은 금값으로 다소 어려워진 치과 산업에 탄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세라젬 바이오시스 박경준 대표는 “의료용 생체재료는 치료 방법과 결과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앞으로도 치과 산업 및 의료 발전을 위해 생체재료 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라젬 개요
세라젬(대표이사 이규철)은 1998년 창립되었으며 ‘개인용 자동온열기’를 주력상품으로 세계 70여개국에 진출한 연 매출 3,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체험을 통해 가치를 확신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다는 모토아래 건강100세 파트너로 인류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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