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관세종합상담센터)은 인터넷이나 직접 방문을 통하여 상담서비스를 받은 고객에게 서비스 이후에도 계속해서 유익한 관세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평생고객으로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은 2004년 3월 이후 1,791명의 고객에 대하여 뉴스레터를 통하여 상담 및 혁신 사례 전파, 유익한 관세정보 제공, 고객의 의견 수렴 등 평생고객 관리를 시험적으로 운영하여 왔으며,‘04.8월 중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확인한 결과 응답자의 90% 이상이 좋은 반응을 보여 ’04. 10월에 17,904명으로 확대한 것에 이어, ’05. 6월부터는 23,006명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하였다.

앞으로도 관세청은 한 번이라도 민원서비스를 받은 고객에 대하여는 고객이 원하는 분야의 정보를 평생 동안 받을 수 있는 평생고객관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며, 혁신아이디어 공모 및 혁신추진내용의 전파를 통해 관세청의 혁신추진 과정에 고객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관세행정에 관하여 의문사항이 있으면 전국 어디에서든지 관세청 관세종합상담센터에 서면, 방문, 전화(국번 없이 1577-8577) 또는 인터넷(http://call.customs.go.kr)을 통하여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현재 하루 평균 600여건의 민원상담 서비스를 하고 있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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