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시군 및 읍면동 주민등록업무 담당자 워크숍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도로명주소 전환을 대비하고 주민등록업무 담당자의 업무능력향상을 위해 시군 및 읍면동 주민등록업무 담당자 370여명을 대상으로 9. 21(수)~9. 22(목) 이틀간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정 주민등록제도 및 주민도로명주소 변경 지침, 주민등록시스템 이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2011년 10월 31일 주민등록주소의 도로명주소 일괄변경을 대비하여 도로명주소 전환 업무 주관부서인 행정안전부 주민과 담당자를 초청하여 개정 주민등록제도에 대한 설명과 도로명주소 전환 지침 및 향후 추진 계획 등 집중 강의하고 업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시스템의 사용 방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도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민원친절 교육도 병행 실시하여 도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행정서비스 구현에 앞장 설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 권영동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주민등록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이 제고 되어 도로명주소 전환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대민서비스의 질적향상으로 도민의 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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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자치행정과 황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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