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6월 12일 일요일 14시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 시작 전(13시 20분부터 40분까지 진행)에‘MVP 데이’이벤트가 열렸다.

EA 도우미 이영현, 디스이즈게임 이재진 기자, 두산 베어스 서동환 선수가 ‘MVP 팀’으로, EA 도우미 정혜진, 게임타임 안상환 기자, 두산 베어스 박명환 선수가 ‘베이스볼 팀’으로 나뉘어 MVP 베이스볼 게임만의 매력인 홈런쇼다운 미니게임으로 대결하였으며 베이스볼 팀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다.

MVP 베이스볼 게임 경기는 전광판으로 중계되어 재미를 한층 더했으며 야구 경기 시작 전 새로운 이벤트로 잠실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도 흥미 있어 하였다.

또한, EA 코리아 한수정 사장님께서 직접 두산 베어스 주장 ‘김동주’ 선수에게 자사의 게임타이틀과 PS2, PSP 등 게임기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플레이스테이션2와 PSP등 게임기는 선수단 휴게실에 설치하여 실감나는 야구게임으로 휴식시간에 선수들의 긴장을 풀고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PSP용 ‘MVP 베이스볼’ 게임은 오는 7월 15일 국내 출시될 계획이며 EA 코리아는 지난 6월 7일 두산 베어스와 계약을 맺고 전광판 광고 등 2005 야구 시즌 내내 공동 마케팅을 벌이기로 협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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