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내달 8일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미혼남녀들의 싱글 탈출로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내달 8일 오후 3시 30분 둔산동 하히호 호텔에서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인 ‘아름다운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낳기 좋은세상 대전운동본부를 운영 중인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최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대전 시내에 직장을 둔 만 24세부터 34세의 미혼남녀 50쌍이 참가 대상이다.

접수는 네이버 카페 ‘배추와 열무’ 홈페이지(대동그룹 운영)에서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dd4858@naver.com)로 오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젊은 남녀들이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짝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과 오락, 감미로운 공연, 로테이션 미팅(Rotation Meeting), 베스트커플 선정 등 재미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금번 행사에서 탄생한 커플들에게는 경품추첨과 기념촬영 및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베스트 커플에게는 시상식과 특별 기념촬영도 진행할 예정이다.

윤종준 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로 미혼남녀들이 만남기회를 통해 자연스레 좋은 짝을 만나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가족을 중시하고 저 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미혼남녀 만남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통계청이 발표한 ‘2010 혼인통계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녀 초혼 연령이 2010년 기준 남성은 31.8세, 여성은 28.9세로 매년 남성은 0.27세, 여성은 0.33세씩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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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자 이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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