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원환 기정은 ‘87년 LG전자(주) 창원2공장에 입사하여 21년째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 재해예방에 남달리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번 ‘산재예방 달인’으로 선정되었다.
□ 주요 실적
- 255개 사외 협력사* 지원 조직(부서) 신설을 주도하고 사외협력사 실무 담당자 역량 향상 교육 및 안전보건 우수사례 발표 대회 실시
- 안전을 위한 열정과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산업안전기사, 가스기능사, 소방설비기계기사 등 10여개 분야의 안전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자격증 취득
- 공장 내 주요 10대 안전수칙 항목으로 기본안전수칙(Safety Basic Rule)을 도출하여 준수활동 전개
< Safety Basic Rule >
1. 작업 시작 전 안전방호장치 점검
2. 비정상 상태 작업 시 기계정지
3. 차량(지계차) 과속·과적 금지
4. 유해위험 작업시 보호구 착용
5. 컨베이어 무단 횡단 및 화물용 승강기 탑승 금지
6. 회전 물체 가공 시 장갑 착용 금지
7. 화기 작업 시 사전 허가 취득
8. 고소 작업 시 추락방지 조치 실시 후 작업
9. 지게차 운전자 안전벨트 착용
10. 작업 중 이어폰 착용 금지
- 계절별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을 분석하여 전 사원이 참여하는 예방활동 전개·운용
※ ‘09년 9월 이후 현재까지(2년간) 무재해
- 전 공정에 대한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 교재 및 작업 노하우, 안전보건 기법을 정리한 매뉴얼을 개발·보급하며 매주 직능별 정기 안전교육용 교재를 자체 개발하여 교육 실시
- 매년 불안전행동 및 불안전한 상태 근절을 주제로 현장사원 중심의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 발굴·시상을 통해 안전에 대한 전 직원의 관심 유도
* 연극제 실시, 우수 부서에 노조 지부장 및 안전보건총괄 책임자 표창
안전과 관련된 일로는 ‘황소고집’이라 불리며 사원들로부터 존경받는 황원환 기정은 이번 시상과 관련, 모든 공을 주변 동료들에게 돌렸다.
고용노동부는 9.22(목) 14:00 고용노동부 대회의실에서 ‘산재예방 달인’ 인증패 수여식을 가진다. ‘11년 처음 도입된 ‘산재예방 달인’은 기업, 재해예방단체 등 각계의 안전보건관련업무 종사자들 중에서 적극적인 노력으로 산재 예방에 크게 기여한 사람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이다. ‘산재예방 달인’은 지방고용노동관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추천 또는 국민의 직접 추천을 통해 후보자를 선정한다.
※ 홈페이지(www.moel.go.kr) 참고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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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산재예방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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