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민방위교육장 찾아 출산장려 홍보 교육 실시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시민들의 출산에 대한 인식전환과 출산친화적 사회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2011. 9. 21(수) 덕진예술회관에서 민방위교육에 참석한 지역대원 600명을 대상으로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왜 출산이 필요한지’에 대해 보건복지협회 김재구 전문강사를 통해 홍보교육에 나섰으며, 일정별로 6회에 걸쳐 3,000명에게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그동안 동주민센터, 보건소, 행사장, 교육장 등을 찾아다니며 시민들에게 “임신에서 양육까지 전주시와 함께해요!” 출산장려 리플릿을 직접 배부하였고 특히, 지난 4월에는 7대학 대학생 4,000여명을 대상으로 출산장려 특별강좌를 실시하였으며 예비군 훈련장, 공익근무요원 등 찾아가는 출산장려 교육 홍보에 힘쓰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2학기 대학생 특별강좌는 물론 매주 1회~2회씩 행사장, 교육장, 동주민센터 등을 순회하며 출산장려시책을 알리고 출산분위기 조성 및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출산장려 현장 홍보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출산장려운동에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할 계획이다.
신상근 여성가족과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재정 지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가치관 변화와 출산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가적 핵심과제인 출산장려가 사회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홍보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여성가족과
출산장려담당 이복순
063-281-2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