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승용차 없는 날 기념 자전거 대행진’ 개최
특히, 이 날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시민 모두의 힘으로 자랑스럽게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을 기념하는 자리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자전거 묘기 및 음악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대구산업정보대학 유아교육과에서 건강에 좋은 냉녹차 시음 및 페이스페인팅을 체험하는 부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자전거대행진 코스는, 국채보상운동공원 앞 광장에서 출발해 삼덕파출소-대백광장-한일극장-공평네거리-봉산육거리-반월당-중앙로-종각네거리-경대병원네거리-계산오거리-서성네거리-태평네거리-대구역-동인네거리-국채보상공원까지 9.5km(35분)의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행진한다. 참가신청은 9월 23일(금) 오후 6시까지 맑고푸른 대구21추진협의회 홈페이지(http://www.ecobike.org, 전화 803-5688)를 통해 하면 된다.
대구시 김윤구 교통관리과장은 “금년도는 저탄소·녹색성장의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이용 활성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정착하는 해로, 자전거 대행진을 통해 자전거가 레저·스포츠용에서 ‘두발로 건강을 지키고, 두바퀴로 행복을 가꾸는’ 생활형 자전거 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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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교통관리과
자전거정책담당 박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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