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중국 광동TV와 공동 특별생방송 진행
아리랑TV는 중국 광동성의 광동TV와 함께 광쩌우 진씨서원에 야외세트를 설치하여 <아리랑투데이-광동특집, ‘함께 세계로’>를 공동 진행, 양사가 각각 생방송으로 방영하게 된다.
이번 공동 생방송은 아리랑TV와 광동TV의 방송교류 2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5월 광동TV가 새롭게 개국한 광동TV국제채널에 한국의 K-POP과 연예가 소식을 다룬 아리랑TV <Pop's in Seoul>, <Showbiz Korea>를 공급하는 약정체결에 맞추어 준비되었다.
중국 광동성은 중국에서 가장 부자가 많은 성으로, 연평균 GDP로는 중국 전 지역의 1/7을 차지하며 중국 경제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중국 광동성에 위치한 광동TV는 1959년에 설립돼 8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광동성 최대의 성급 방송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생방송되는 <아리랑투데이-광동특집, ‘함께 세계로’>는 중국에서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로 유명한 ‘사자춤’을 시작으로 ‘광동 속 한국의 모습’, ‘한국 속 광동의 모습’, 그리고 ‘한국과 중국의 다양한 교류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되며, ‘한국의 사물놀이와 중국 경극’이 어우러진 공연 등이 이어진다.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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