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예품·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이번공모전 출품접수는 6월 19일~20일까지이며 우수상품에 대한 시상식은 6월 27일, 전시회는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시청2층 전시실에서 갖는다. 우수작품은 2005년 전국 공예품대전 및 전국 관광기념품공모전에 출품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고 판로를 지원받게 된다.
출품대상은 공예품은 전통적 공예기술에 의한 제품 및 향토성이 있는 창의적인 공예품이며, 관광기념품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 등으로 제품·포장·안내문 등이 세트로 상품화된 제품이다. 특히 관광기념품분야는 기개발된 상품은 일반상품 분야로, 시제품은 창작아이디어 분야로 구분하여 출품하면 된다.
응모자격은 사업장소재지 또는 주민등록이 대전광역시에 되어있는 업체 및 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출품수량은 각 분야별 1개 품목이다. 이번 대회 시상금은 공예품·관광기념품 분야별로 대상이 500만원, 금상이 300만원으로 상향조정되는 등, 역대 대회보다 규모 및 지원이 크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공예인들 및 일반시민들의 우수한 작품 출품을 유도하고 공예품 및 관광기념품에 대한 관심 제고 및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기타 시상내역은 각 분야별 은상, 동상, 장려상, 특선 및 입선으로 공예품 분야 31명, 기념품 분야 33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광역시 관광과(600-2431) 또는 대전공예협동조합(863-7686)으로 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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