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충청권 벤처프라자 21일 개막
23일까지 사흘간 지행되는 이번행사는 대전시와 충청북도, 충청남도가 공동주최하며 대전중소기업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상덕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박경국 충북행정부지사, 구본충 충남행정부지사, 바이어 및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보다 내수 진작을 위해 국내유통바이어 상담과 해외바이어와의 수출상담 등이 중점적으로 진행되며 참가기업은 신성장 동력분야의 IT,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대전 24개 기업 ▲충남 20개 기업 ▲충북 20개 기업 등 총 64개 기업, 81개 부스를 설치해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1일에는 유통바이어 상담회를 개최해 백화점 및 대형마트, 홈쇼핑, 해외유통에이전씨 등 20여명의 바이어와 44개 기업과의 상담이 진행된다.
22일에는 해외바이어 상담히를 통해 참여기업에서 초청한 바이어 20여명과 56개 기업간 상담이 이뤄지며, 수출을 준비하는 26개 기업과 한국 무역협회 자문위원과의 수출준비 상담도 이뤄진다.
행사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대기업 임원출신의 전경련 중소기업 경영자문봉사단 위원들과 24개 기업간 1대1경영 자문 상담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별도의 상담부스에서 디자인 및 투자자문 상담 등이 이뤄져 행사기간 동안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참여한 ㈜삼진정밀(대표 김태희) 외 16개 대전기업은 540만 불 이상의 계약 및 투자유치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규상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은 “참여기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등에 힘써왔다”며 “본 행사가 성황리에 마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철 시 기업지원과장은 “금번 10년째를 맞이한 충청권 벤처프라자 행사는 충청권의 공동발전을 위한 상징성 뿐 만 아니라 지역의 참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데 의의가 있다”라며 “행사기간 중 실질적 매출효과를 얻을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1충청권벤처프라자’ 행사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ventureplaz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충청권 우수기술 및 제품에 관심 있는 분은 사전절차 없이 행사장 현장신청만으로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담당자 김형남
042-600-3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