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0만 고객을 보유한 전자세금계산서 스마트빌을 서비스하고 있는 (주)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장기호)은 공인인증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정보인증(주)(대표:고성학)과 9월 22일 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과 한국정보인증은 9월22일 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비즈니스온 오동균 전무, 한국정보인증 한만성 상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과 한국정보인증은 9월22일 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현웅재 과장(비즈니스온 브랜드마케팅팀) 송재민 차장(비즈니스온 브랜드마케팅팀) 안태욱 이사(비즈니스온 신사업개발 본부) 오동균 전무(비즈니스온 전무) 한만성 상무(한국정보인증 사업본부장) 박정민 팀장(한국정보인증 기업사업팀) 김문기 대리(한국정보인증 기업사업팀)
이번 제휴로 양사는 전자세금서와 공인인증서 서비스 분야에서 상호 홍보 및 신상품 개발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개요
2007년 설립된 비즈니스온은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 중 약 40% 기업이 사용하는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스마트빌을 필두로 전자계약, 스마트 MI 등 수많은 연동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국내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smartbil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