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토크쇼, ‘케빈 리 편’ 24일 방송

서울--(뉴스와이어)--미국 최대의 영화제 ‘아카데미 시상식’,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그래미 어워드’그리고 방송계의 꽃 ‘에미상’까지, 세계적인 명성의 시상식장 파티를 10년 넘게 총괄한 한인이 있다. 영화배우 브래드피트와 제니퍼애니스톤의 결혼식, 빌클린턴 전 대통령의 전당대회, 프랭크시나트라의 장례식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과 미 정치계를 매료시키며 미국을 꽃으로 장식한 파티 플래너 ‘케빈 리(Kevin Lee)’가 그 주인공이다.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4시간입니다. 플로리스트, 파티 플래너하면 우아하고 화려한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사실 노동 강도가 높은 직업이에요. 제가 꿈을 좇으며 살지만 언제나 두 발은 현실을 딛고 있어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미국으로 이민 와 꽃집 종업원으로 일을 한지 6년만인 1986년 자신이 운영하는 꽃집 ‘LA프리미어’를 오픈한 케빈 리. 그는 항상 새로운 작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는 것을 철칙으로 처음 플로리스트가 되어서 부터 정상의 자리에 오른 지금까지 단 한번도 같은 디자인의 꽃 장식을 하지 않았다. 돈도 없고 영어도 하지 못했던 동양의 청년이 플로리스트로 그리고 파티플래너로 성공하게 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9월 24일(토) 오후 7시 30분 방송.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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