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정보화 자문위원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9월21일(수), 도청 제1회의실에서 제1차 ‘경상북도 정보화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정보화 자문위원회는 경북도내 각 대학 및 유관기관의 IT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북도 정보화 발전을 위하여 수시로 머리를 맞대기로 약속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경상북도 지역정보화 기본계획에 대하여 보고 받고 경상북도 정보화의 문제점과 강점에 대하여 토론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전개 하였다.

참석자들은 경상북도의 기초자치단체의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정보화 사업추진, 산업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는 정보화 추진, 그 효과가 실제 도민들에게 돌아가는 실효성 있는 정보화 사업의 필요성 등을 강조하면서 하이테크 시대에서 하이터치 시대로 변화됨에 따라 만들어진 기술을 융·복합 할 수 있는 주도적 부서역할을 주문하는 한편, 2014년 도청이전 신청사에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고령화 사회에 맞는 정보화 사업지원과 고령화 인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여러 가지 정보화 사업을 지원하기위해서는 충분한 조직과 인적자원, 재정적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경상북도 윤종진 기획조정실장은 “스마트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테블릿 PC 등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이 대세인 IT트렌드를 사전에 예측하여 우리 경상북도가 지향해야 할 정보화 정책을 제대로 제시할 싱크탱크가 필요한데, 본 정보화자문위원회가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여건조성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담당관 홍정우
053-950-3939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