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도내 소상공인 금융기관 대출시 이자지원으로 경영안정 지원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도내 소상공인에 대하여 은행협력자금 융자지원과 함께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경감시키고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소상공인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은행협력자금을 대출자금으로 활용하고 있는 동 사업은 ‘07년부터 실시하여 ’11년 상반기 현재 9,354업체에 총 1,857억원의 대출을 통한 이자 39억원을 지원하였으며, ‘07년 675업체 3억원, ’08년 2,230업체 9억원, ‘09년 3,470업체 17억원, ’10년 2,481업체 8억원, ‘11년 498업체 2억원 ‘11년에는 은행협력자금 250억원의 대출 융자를 통한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금 총 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차보전금 지급은 업체당 대출금액 2천만원 지원한도(대출 추천한도 5천만원)의 2%로써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대출금 상환기간 : 5년(1년거치 4년 균분상환)

지원대상은 도내 소재를 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동 사업에 기 지원을 받은 업체,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 등 타 정책에서 지원을 받은 업체는 제외한다.

* 지원 제외업체 : 휴·폐업업체, 정책자금 수혜자, 특례보증 이차보전 수혜자, 융자 중도상환 업체

동 지원을 받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가까운 소상공인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상담을 통해 상담·컨설팅확인서를 발급받아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도내 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받아 지정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을 받고 이자 상환 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자 등 서민경제의 중심에 있는 소상공인들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하여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담보력이 없는 소상공인에 대하여 보증서 발급확대, 금융기관과 연계를 통해 금융비용에 따른 수수료 인하 및 우대 적용토록 노력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신규 지원사업 발굴에 다각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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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투자유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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