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 최근 쇼핑몰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사이트를 새로 제작해서 오픈하기 보다는 이미 운영중인 쇼핑몰이나 사이트를 인수하는 추세이다.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가장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이 마케팅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실제로 매출이 일어나고 있는 쇼핑몰을 양도받게 되면 사이트를 새로 알리는데 드는 광고비를 절감할 수 있고, 이미 확보된 회원과 고정적인 매출액, 재고물품 등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어 새롭게 쇼핑몰을 오픈하는 것 보다 훨씬 유리하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2002년부터 인터넷 사이트매매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웹사이트 거래소 사이트 프라이스(대표 최영식, siteprice.co.kr)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사이트 프라이스에서 쇼핑몰매매를 통해 쇼핑몰을 양도받은 사람들 중 약 70%가 초보 창업자였다. 이들 초보 창업자들은 창업 초기에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기존에 운영 중인 쇼핑몰을 인수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이트프라이스 김미라 팀장은 “광고비 및 사업 초기에 드는 각종 운영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점 외에도 쇼핑몰이나 사이트 운영에 관한 여러 가지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어 쇼핑몰 창업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초보자들이 쇼핑몰 인수를 선택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거래가 직거래로 이루어지는 만큼 쇼핑몰을 인수할 때는 사전에 보다 철저하게 매출 실적을 비롯한 각종 운영 자료들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랭크업 개요
랭크업(Rankup, Corp.)은 대한민국의 웹솔루션 개발 및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 기업이다. 2001년에 설립되었으며, 기업·기관·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제작, 웹호스팅, 도메인 등록, 유지보수 등 인터넷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웹솔루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업종에 적용 가능한 홈페이지 구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작 과정의 표준화와 운영 효율화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정찰가 정책을 도입하여 홈페이지 제작 비용을 일정하게 운영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에는 웹사이트 구축, 웹호스팅, 도메인 등록 및 이전, 전자결제(PG) 연동, 예약 및 회원관리 시스템, 게시판 및 SMS 발송 기능, 데이터 백업, SSL 인증서 설치, 검색엔진 최적화(SEO) 지원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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