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노인들도 일할 수 있다″

인천시에서는 노인에게 일자리를제공하기 위한 특수시책인「우리동네 환경지킴이」사업개발이후 저소득층의 소득보장 정책의 일환인 노인정원관리사 와 중상층을 위한 노인일자리인 노인지도사 일자리를 창출 시행키로 했다.

이번 노인일자리사업의 특색은 기존 저소득계층의 보호차원에서 탈피한 중상층·고학력층을 대상으로한 노인지도사 양성과정이 매우 이채롭다. 시에서는 고학력퇴직자의 전문지식을 평생사회교육 자원으로 활용하여 노인강사로 활용 경로당,노인대학등의 교양강사로 활용하여 평생교육을 이바지함은 물론 노인교육을 통한 노인들의 사회적 역할부응을 기대한다는 것이다.

또한 노인정원관리사는 우리동네 환경지킴이의 경우처럼 주로 저소득층의 생계보장형으로 수목전지, 잔디관리등의 교육을 통해 소공원관리인력으로 투압하되 금년도에는 시범적으로 부평묘지공원내의 수목관리와 진디관리 전문인력으로 시범운영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저소득층 참여직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노인지도사·정원관리사 양성계획은 6월 10일부터 6.30일까지 참여자 모집을 통해 7월중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8월부터 현장에서 활동토록 할 계획이다.

참여조건은 노인지도사는 60세~70세이하의 강의 경력소지자로 신청자중 적격심사 절차를 걸쳐 선발할 계획이며 노인정원관리사는 60세이상 신체건강한 노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자들에 대한 교육비 전액 무료로 실시하며 노인지도사과정은 인하대학교사회교육원에, 노인정원관리사는 인천산림조합에 위탁하여 교육을 받게 할 계획으로 노인지도사는 기존 사회교육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노인교육지도사 자격증이 주어지며 정원관리사는 근무복이 지급된다.

교육수료후 일자리가 제공되면 윌평균 200천원 수준으로 임금이 지급되고 노인지도사의 경우 주2~3회 (1일 1시간강의료 15,000원기준) 강사로 활동하게 되며 노인정원관리사는 주3일(1일4시간 근무 15,000원)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신청 접수처는 노인지도사의 경우 인천광역시(가정청소년과), 각구청(사회복지과), 인하대학교사회교육원이며 노인정원관리사는 인천광역시(가정청소년과), 각구청(사회복지과)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처는 인천시청 가정청소년과(440-3953) 각구청 사회복지과 중구청(760-7325), 동구청(770-6472), 남구청(880-4277), 연수구청(810-7296), 남동구청(453-2384), 부평구청(509-7544), 계양구청(450-5383), 서구청(560-4972).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가정청소년과 주책임자 노인복지담당 정관희 담 당 자 권호창 연락전화 (행정) 3953 (일반) 440-3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