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국내외 백화점 명품 상품들의 집합소 ‘패션 백화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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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1-09-26 09:47
서울--(뉴스와이어)--“국내외 유명 백화점 입점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요!”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우리나라를 비롯해 해외 유명 백화점들의 패션 브랜드 상품을 한 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패션백화점’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11번가에 따르면 패션백화점은 ‘해외백화점’과 ‘국내 백화점’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 입점하는 패션 브랜드 수는 국내 백화점 브랜드(300여 개)와 해외 백화점 브랜드(300여 개) 등 총 600여 개로, 국내 최대 규모다.
‘해외 백화점’의 상품들은 미국의 5대 주요 백화점에서 실제 거래되는 제품들이다. 그래서 이곳을 통하면 ‘블루밍데일즈’, ‘니먼마커스’, ‘삭스피프스 애비뉴’, ‘노스트롬’, ‘메이시스’ 등 해외 유명 백화점의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편하게 비교하고, 분석한 뒤 주문할 수 있다. 또 하나의 혜택은 배송비 절약이다. 과거 ’해외 구매 대행’ 방식은 여러 개를 주문하면 물품 배송이 각자 진행됐다. 그래서 배송비에 대한 고객 부담이 높았다. 그러나 11번가 패션백화점의 ‘해외 백화점 묶음 배송 서비스’는 미국을 ‘동부’와 ‘서부’로 묶어 고객들이 다수의 상품을 주문하면 일괄 배송되도록 했다. 예를 들어 고객이 동부 지역에 있는 다양한 브랜드 상품들을 여러 개 주문해도 한 차례의 배송비만 지급하면 된다.

국내 백화점 전용 상품들이 대부분 입점된 ‘국내 백화점’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곳에는 오픈마켓 최초로 LG패션의 남성복 브랜드 ‘TNGT’와 ‘타운젠트’가 입점했다. 여성복 브랜드는 ‘오즈세컨’이 새로이 들어왔다.
11번가 측은 “패션백화점에서 샤넬, 토리버치, DKNY 등 여성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시즌 아이템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면서 “몽클레어, 슈퍼드라이, G-STAR 등 남성 패셔니스타들의 인기브랜드들도 곧 입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11번가는 ‘패션백화점’ 전용 ‘24시간 고객 콜 센터(1599-4113)’를 운영한다. 22개월 스마트 할부 제도와 함께, ‘패션백화점’에서 구입한 물건이 가짜일 경우 구매 금액의 110%를 보상하는 ‘위조품 110% 보상제’, 고객 실수로 훼손돼도 무료로 수거해 고쳐주는 ‘명품 무료 수선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패션백화점’ 오픈을 기념해 11번가는 10월 10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패션백화점 내 상품 구입시 ‘즉시 할인’이나 할인금액의 150%를 OK캐쉬백으로 적립해 준다. 또 구매자 중 추첨해 매일 5대 씩 ‘아이패드’를 경품으로 준다. 패션백화점 페이지에 있는 ‘스타 아이콘’을 11개 찾는 고객 중 추첨으로 샤넬백을 증정한다. 해외 백화점 최다 구매 고객 111명에게는 코치, 레이벤 선글라스 나이키 운동화 등 인기 패션 용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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