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2년도 쌀가공산업 육성사업 신청 접수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쌀 소비 촉진과 쌀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쌀 가공식품 수요 창출을 위해 ‘12년도 쌀가공산업 육성사업 계획(총사업비 15억원)을 확정하고 오는 ’11. 10. 5까지 시·군을 통해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사업비 : 15억원(도광특 7.5(50%), 시군비 3(20%), 자담 4.5(30%))

지원사업은 영세한 쌀가공 식품업체가 대내·외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우수 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등 식품안전·위생 인증획득을 위한 시설·장비 및 건물 개·보수사업 등을 대상으로 한다.

* 제외사업 : 부지·건물 매입 또는 임차, 단순한 물류기기(지게차, 차량 등), 총사업비 20백만원 미만의 소규모사업 등

사업신청 자격은 국내산 쌀을 원료로 하여 쌀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도내 업체로서 연매출액 5천만원 이상(과세분 1천만원 이상)인 업체이어야 한다.

* 제외업체 : 최근 3년간 쌀가공관련 사업을 지원받은 업체, 1차 가공업체(도정업체 등), 완제품을 주로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업체(쌀빵 제과점, 떡방앗간 등), 금융기관 신용관리대상자 등록중인 업체 등

업체당 사업규모는 총사업비 5억원 이하이며 업체의 경영규모에 맞게 적정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심사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하면 되며 사업비의 재원비율은 도광특 50%, 시군비 20%, 자담 30%이다.

사업신청은 시·군 해당과(쌀 또는 식품업무담당 부서)에서 ‘11. 10. 5까지 신청 받으며 사업대상자 선정은 시·군 전문가심사위원회 심사와 도 전문가심사위원회를 거쳐 ’11. 10월말에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에서는 신청기간 내에 해당 시군에 신청하여 주시고, 사업지침은 도청 홈페이지(홈페이지 바로가기/농림수산식품국/친환경유통과/부서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청 친환경유통과 전화(280-262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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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친환경유통과
063-280-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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