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9월 전북땅값 전월대비 0.041% 상승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11.8월 전북 지가변동률이 전월대비 0.041% 상승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전국 0.094% 상승)

전북지역 지가는 ’08.11월부터 ‘09.4월까지 하락하다가,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 해제 등 경기부양책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에 힘입어 ’09. 5월부터 상승세로 전환되어 ‘11년 8월까지 28개월째 상승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승폭은 전월대비 0.041% 상승한 수준이다.

토지거래량은 전년 동월대비 필지기준으로 11.8% 증가하였고, 정읍(235.4%)은 부영아파트를 임대에서 분양전환(1300세대)으로 일시적으로 거래량이 증가하였으며, 다른 지역은 전반적으로 거래량 대부분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11.8월 전국 지가변동률이 전월대비 상승(0.94%)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현재 지가는 금융위기 발생전 고점(’08.10월)에 비해서는 1.44% 낮은 수준으로 토지시장은 상향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음. 도내 14개 시·군 전 지역이 전반적으로 상향보합세를 보이며, 새만금지역 중 부안(0.140%)과 김제(0.100%)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익산(0.010%)은 부동산 시장 및 실물경제 위축 등 영향으로 전국 하위5위를 차지하였으며, 전월대비 도내 전 지역이 전반적으로 상승보합세 유지(0.010~0.065%).

’11.8월 전국 토지거래량은 195,913필지로서 전년동월과 비교하여 19.9% 증가하였으며, 전북의 토지거래량은 총10,576필지로서 전년 동월대비(9,436필지) 11.8% 증가하였다.

토지거래량은 전년 동월대비 필지기준으로 11.8% 증가하였고, 정읍(235.4%)은 부영 2차아파트를 임대에서 분양전환(1300세대)으로 일시적으로 거래량이 증가하였으며, 장수(102.2%)는 특별한 사유없이 증가하였으나 1년 평균 거래량보다는 적었으며, 다른 지역은 전반적으로 거래량 대부분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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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토지주택과
토지관리담당자 김평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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