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치 유영재 전 회장, 과천종합청사앞에서 1인시위가져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하 건치) 4기 회장을 지낸 유영재 선생님이 그 주인공. 복지부의 올바른 공중구강보건정책수립과 구강정책과 통폐합반대를 주장하며, 변함없이 오전 7시부터 2시간동안 과천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1인시위를 하였다. 내일 송학선 전 회장을 비롯하여 앞으로 8일동안 건치에서는 1인시위를 계속하는 한편, 26일쯤에는 전국회원을 동원한 집회 등을 통해 구강보건정책 담당부서의 혁신, 강화를 요구해나가기로 했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개요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www.gunchi.org,02-588-6944)는 1989년 4월 창립되었으며, 전국 1300여명의 회원, 8개 지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사업은 구강보건정책 개발, 수돗물불소화 추진,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등 소외계층에 대한 진료사업, 남북구강보건협력사업, 국제구강보건지원사업, 제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 등이며 국민의 구강보건향상과 건강한 사회의 실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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