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오는 30일까지 보건·환경·위생 등 민원인과 접촉이 많은 민원업무 담당자들을 타시·도 우수민원행정 기관으로 보내 민원인의 입장에서 민원을 처리해보고 좋은점은 업무에 반영키로 했다.

시에 따르면 민원행정서비스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민원 逆 체험 교육을 위해 각 식과별로 민원업무담당자 2명이상을 선발해 작년도 민원행정 추진상황 평가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19개 자치단체 중 관련업무와 관련해서 가장우수하게 추진했던 기관 한 곳을 방문해 민원인의 입장에서 민원서류도 작성해 보고 그곳의 우수한 민원처리 사항을 발굴해 이를 업무에 접목해 나간다는 것이다.

시는 이번민원담당자 逆체험 기회를 통해 민원인의 입장에 서서 훨씬 이해가 쉬워지고 민원처리에 대한 자성과 개선의 기회로 삼아 ‘일등광주’ 건설의 초석이 될 걸로 내다봤다. 시는 민원 逆체험성과 분석을 위해 오는 7~8월경에 별도의 보고회를 갖고 이를 통해 민원업무에 대한 개선책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고 성과가 좋은 걸로 드러날 경우 하반기에 확대 실시 해 나갈 방침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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