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꿈나무지킴이’ 노인일자리사업 보고회 개최
이날 보고회는 어르신, 학부모, 초등학교 교사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무 지킴이 활동 수범사례 발표와 학교는 활동 상황 결과에 대해 발표하며, 우수사례 등은 향후 지킴이 활동의 매뉴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교육청, 한국노인인력개발원중부지역본부가 공동협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 ‘2011노인일자리 꿈나무지킴이 사업’에 대해 경과보고와 사례발표 등을 통해 사업성과를 검증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꿈나무지킴이는 현재 141개교에 240명이 활동 중이며, 학교폭력예방과 유해환경 개선 및 노인 일자리창출로 인한 소득증대 등 사회적 유용한 일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꿈나무지킴이 활동은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 계기를 마련해 줘 노인들의 긍지가 대단하다”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꿈나무지킴이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초등학교 내 폭력예방 및 교내 출입자관리, 배회학생 지도, 등·하교 길 안전지킴이, 상담활동, 학교주변 유해환경지도 등을 통해 면학 분위기 조성과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의 내실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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