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시디자인 대학생 포럼위원’ 20명 모집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앞으로 도시디자인 정책 수립에 젊은 세대들의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한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도시디자인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도시디자인 대학생 포럼위원’을 내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블로그 및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능통하고,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대학생 및 대학원생(휴학생, 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고시·공고 또는 도시주택정보 홈페이지를 방문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taesil@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도시디자인과 경관정책담당(☎042-600-56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도시디자인 정책 수립에 청년세대가 참여함으로써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적극 반영 할 계획”이라며 “대학생 포럼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앞으로 지속가능한 디자인 정책 마련과 대전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도시디자인 대학생 포럼위원’으로 위촉되면 1년간 온라인 포럼을 통해 도시디자인 정책 및 토론 참여, 각종사업에 대한 참관, 도시디자인 콘텐츠 발굴 및 기사 제작 등 활동을 하게 되며, 소정의 원고료 지급과 함께 우수 정책 제안자에 대한 포상 등의 지원을 받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과
담당자 이태실
042-600-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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