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을 통해 학업 부담 줄인다
지원대상은 대전지역 대학에서 재학 중인 대학생 또는 대전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타 지역의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서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학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 본인부담 이자를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이자지원조례의 용어를 정비하고, 중복지원 금지와 지급중지 규정을 신설하는 등 관련조례를 현실에 맞게 개정하는 안을 입법예고 중에 있으며(입법예고기간 : 2011. 9. 16 ~ 10. 7), 2012년도 본예산에 1억 5천만 원을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내년도 예산을 확보하게 되면, 대전지역 대학생 약 2300여명이 1인 평균 6만 6000원의 학자금 이자 지원을 받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대전지역 대학생 중 지난 2011년 1학기에 학자금대출을 받은 학생은 전체 10만 4000명의 15%인 1만 6339명에 594억 2400만원(1인 평균 3600만원)으로, 연간 7백만 원 대출시 적게는 6만3000원(저리1종 0.9%)에서 최고 34만 3000원(일반 4.9%)까지 이자를 부담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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